<해파리>는 불안이라는 감정과 화해하고 나아가며 유영하듯 읽는 그림책이자, 에세이이자, 시입니다. 그림을 지나, 글자들을 지나, 해파리가 지나가는 마음으로 불안을 뚫고 나가는 기분으로 읽어주세요.
2013년부터 그림책 스토리텔링과 글쓰기 수업으로 500여 권의 그림책을 만들어 온 '글쌤'. 다양한 인물과 기업을 만나는 '프리랜서 글 노동자'. 브런치스토리 글쓰기 분야 크리에이터. 시와 에세이, 픽션과 논픽션,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글쓰기에 진심을 다하는 '글 생활자'입니다. <해파리>는 직접 쓰고 그린 첫 책입니다. (인스타그램&스레드 : @writing.ryu)